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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통계와 외부 통계의 구분

· GEO마케팅

직접 만든 통계와 외부 통계는 게시한 곳보다 원자료를 수집·생산한 주체를 기준으로 구분합니다. 외부 자료를 회사가 재계산했다면 원자료의 출처와 회사의 분석 작업을 따로 표시합니다.

목차

게시 주체와 원자료 생산 주체

핵심 답

직접 만든 통계와 외부 통계는 게시한 곳이 아니라 원자료를 누가 수집·생산했는지로 구분합니다. 외부 자료를 회사가 다시 계산한 수치는 원자료의 출처와 회사의 분석을 나누어 표시하는 기준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 홈페이지에 실렸다는 이유만으로 회사가 직접 수집한 통계라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통계의 성격을 정할 때는 글을 쓴 사람보다 자료가 처음 만들어진 과정을 먼저 추적합니다. 마케팅 담당자가 보고서를 작성했더라도 관측값이나 응답을 외부 기관이 모았다면 원자료의 생산 주체는 그 기관입니다. 회사가 질문을 설계하고 응답을 수집한 뒤 집계했다면 자체 수집 자료로 분류할 근거가 있습니다. 담당자는 최종 문서의 회사 이름만 읽지 말고 조사 설명과 원자료 기록을 함께 대조합니다.

자료 유형원자료 생산 주체회사가 수행한 작업판단에 필요한 자료
자체 수집 자료회사직접 수집한 기록의 집계수집 계획과 원자료 기록
외부 통계외부 기관 또는 조사 주체발표된 결과의 인용과 정리원보고서와 조사 설명
외부 자료의 자체 재분석외부 기관 또는 조사 주체대상 선택과 새로운 계산외부 원자료와 계산 내역

이 분류는 콘텐츠를 공개하기 전에 회사가 사용할 편집 기준입니다. 구글이나 네이버가 정한 통계 유형의 공식 분류로 소개하지 않습니다. 자료의 소유권, 파일을 보관하는 부서, 게시를 승인한 사람은 수집·생산 주체를 판단하는 직접 근거와 따로 취급합니다.

회사가 더한 작업의 판단 기준

외부 통계를 표로 다시 만들거나 설명문을 새로 작성한 작업은 콘텐츠 제작에 해당합니다. 항목의 순서를 변경하거나 표현을 간결하게 정리했더라도 계산 결과가 그대로라면 외부 통계로 취급합니다. 반면 원자료에서 대상을 선택하고 새 집계 기준을 적용했다면 회사가 수행한 분석 작업을 별도로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구글은 콘텐츠 품질을 평가할 때 독창적인 분석에 들어간 노력과 고유한 정보·관점 등을 고려한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콘텐츠를 누가 만들었고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독자가 알 수 있도록 설명하는 방향을 권장합니다. 회사는 이 설명을 참고해 원자료를 생산한 주체와 결과를 해석한 주체를 각각 기재할 수 있습니다. 자체 통계라는 이름을 얻기 위해 외부 자료의 기여를 생략하는 방식은 피합니다.

판단 단위는 문서 전체보다 개별 표와 결과 항목으로 정하는 편이 실무에 맞습니다. 같은 보고서 안에서도 회사가 직접 수집한 기록과 외부 기관의 자료를 함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케팅 담당자는 보고서 제목에 붙은 자체 조사라는 표현을 모든 표에 일괄 적용하지 않고, 각 항목이 어떤 자료에서 나왔는지 연결합니다.

생산 주체부터 표시까지의 순서

담당자는 결과를 소개하는 문장부터 고치기보다 원자료와 작업 기록을 먼저 확보합니다. 자료를 관리하는 부서는 수집 경위와 파일을 전달하고, 계산을 수행한 사람은 입력 자료와 처리 내역을 설명합니다. 마케팅 담당자는 이 기록을 근거로 통계의 성격을 정한 뒤 공개 문구를 작성합니다.

  1. 원자료의 생산 주체를 확인합니다. 조사 계획, 보고서의 조사 설명, 원자료 관리 기록에서 누가 관측값이나 응답을 만들었는지 찾습니다. 자료를 전달한 사람과 자료를 생산한 사람이 다르면 각각의 역할을 기재합니다.
  2. 회사가 수행한 수집·계산 작업을 확인합니다. 직접 수집한 항목과 외부에서 받은 항목을 나누고, 계산식과 제외 조건을 원자료에 연결합니다. 단순 전재인지 새로운 계산인지 작업 내역으로 가립니다.
  3. 통계 유형과 분석 주체를 분리해 표시합니다. 자체 수집 자료에는 실제 수집 방식을 설명하고, 외부 자료의 재분석에는 원자료 생산 주체와 회사의 계산 범위를 함께 기재합니다. 표시 문구는 해당 표나 결과 설명과 연결해 읽을 수 있도록 배치합니다.

자료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담당자의 기억만으로 빈 항목을 채우지 않습니다. 수집 담당자와 계산 담당자가 다르면 각자 자신이 수행한 작업의 기록을 제출하도록 요청합니다. 제출된 파일이 최종 결과에 실제로 사용됐는지도 파일명과 작업 내역으로 대조합니다.

담당자가 준비할 기록과 표시안

작업 기록은 자료의 성격을 판정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으로 준비합니다. 전체 내부 문서를 공개할 필요는 없지만, 공개 설명을 뒷받침할 기록은 회사가 보관해야 합니다. 아래 표시안은 정해진 플랫폼 서식이 아니며 실제 작업에 맞게 표현을 조정합니다.

확인 질문담당자가 확인할 기록통계 성격 표시안
회사가 원자료를 직접 모았습니까?수집 계획, 응답·관측 기록, 수집 담당 내역회사 자체 수집 자료의 집계
외부에서 발표한 결과를 그대로 사용했습니까?원보고서, 사용한 표, 옮긴 항목의 내역외부 기관이 발표한 통계
외부 원자료로 새 결과를 계산했습니까?입력 파일, 계산식, 대상 선택과 제외 기록외부 원자료를 활용한 회사 재분석
수집 경위를 입증할 기록이 부족합니까?자료 전달 내역, 추가 요청 사항, 미해결 항목자료 성격 확정 전 사용 보류

계산 담당자는 최종 결과만 전달하지 말고 무엇을 입력하고 어떤 처리를 했는지도 남깁니다. 마케팅 담당자는 그중 독자가 결과의 성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공개 설명으로 선택합니다. 내부 기록에는 상세 계산 내역을 보관하고, 본문에는 수집 주체와 분석 범위를 읽기 쉬운 문장으로 작성합니다.

자체 통계로 잘못 분류하는 작업

외부 자료를 회사 서식으로 옮긴 작업은 원자료 생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문서 디자인, 번역, 항목명 정비에 시간이 들었더라도 통계의 출발점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작업의 수고와 자료의 성격을 별개의 판단 항목으로 취급합니다.

단위를 환산하거나 표시 자릿수를 조정한 작업만으로 자체 재분석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도 피합니다. 이런 처리는 결과를 전달하기 위한 가공으로 기록하고, 새 집계나 대상 선택이 있었는지는 별도로 판단합니다. 재분석으로 소개하려면 회사가 어떤 질문에 답하려고 무엇을 계산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계산 파일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분석의 범위가 입증되지는 않습니다.

외부의 완성된 통계표에서 필요한 항목을 발췌한 경우와 개별 기록을 추출해 다시 집계한 경우도 따로 취급합니다. 전자는 기존 결과의 선택이고, 후자는 계산 조건에 따라 새로운 결과를 만든 작업입니다. 담당자는 사용한 파일의 형태와 처리 내용을 함께 읽고 표시 문구를 결정합니다.

수집 경위가 불명확한 자료의 처리

수집 경위를 입증할 기록이 없으면 자체 통계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회사 내부에 오래 보관된 파일이라도 외부에서 받은 자료일 수 있으므로, 최초 전달 내역이나 이전 관리자의 기록을 추적합니다. 생산 주체를 끝내 밝히지 못하면 공개 통계로 사용하는 작업을 보류하고 미해결 사항을 기록합니다.

자료의 성격을 확정하지 못한 상태에서 자체·외부라는 이름만 삭제하고 수치를 게시하는 방법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담당자는 무엇이 불명확한지 먼저 특정하고, 해당 결과를 제외할지 추가 자료를 요청할지 결정합니다. 수집 주체는 밝혀졌지만 계산 과정만 없는 경우에는 원자료를 다시 집계할 수 있는지 계산 담당자에게 요청합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허위나 과장 없이 소통하고 중요한 정보를 본문 텍스트로 전달하도록 권장합니다. 통계의 성격에 관한 설명도 표 이미지 안에만 넣기보다 본문에서 읽을 수 있게 작성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공개 전에 자료 관리 부서가 생산 주체를, 계산 담당자가 분석 범위를 각각 승인하도록 업무를 나눕니다.

자주 묻는 질문

회사가 비용을 낸 위탁 조사는 자체 조사입니까?

비용을 부담했다는 사실만으로 회사가 직접 수집한 자료라고 정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조사 기획을 맡고 외부 업체가 수집을 수행했다면 위탁 조사로 설명하고 각자의 역할을 명시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계약 범위와 실제 수행 내역이 다르면 실제 작업을 기준으로 표현을 정합니다.

구매한 원자료는 회사 자체 자료가 됩니까?

사용 권한을 구매해도 원자료를 생산한 주체는 변경되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자료의 이용 조건을 검토한 뒤 구매 자료를 활용했다는 사실과 회사가 수행한 분석을 설명합니다. 소유·이용 권한에 관한 판단을 통계 유형의 판단과 혼동하지 않습니다.

직원이 업무 중 모은 기록도 자체 수집 자료입니까?

회사 업무로 수집한 기록이라면 수집 목적과 관리 경위를 근거로 자체 수집 자료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직원이 개인적으로 확보한 기록은 회사 업무 자료로 사용할 수 있는지 먼저 검토합니다. 통계 유형을 정하는 절차와 개인정보·비밀정보의 공개 가능성을 판단하는 절차는 따로 진행합니다.

인수한 회사의 조사 자료는 어떻게 소개합니까?

현재 회사가 자료를 보유한다는 사실과 과거에 조사를 수행한 주체를 함께 설명합니다. 조사 당시의 회사 이름과 현재의 관리 관계를 기록하면 생산 경위가 변경된 것처럼 읽히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과거 조사 조직과 현재 분석 조직이 다르면 각각의 작업 시점도 함께 기재합니다.

AI가 계산을 도왔다면 분석 주체는 누구입니까?

회사는 계산 조건을 정하고 결과를 검증한 책임 주체를 명시합니다. AI 도구가 수행한 작업은 분석 과정의 설명으로 다루되, 회사 담당자가 하지 않은 판단까지 직접 수행했다고 쓰지 않습니다. 계산을 재현하거나 오류를 판별할 수 없다면 담당자가 처리 내역을 확보한 후 공개 여부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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