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 주소와 독립 근거의 집계 기준
보도자료를 여러 사이트에 복제했다면 게시 주소별로 배포 실적을 기록하되, 독립 근거 집계에서는 같은 원문에서 나온 게시물을 묶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별도로 확인한 사실이 드러나는 자료만 그 묶음에서 분리해 기록합니다. 이는 회사가 근거 목록을 관리하는 편집 기준이며, AI 플랫폼의 공식 집계 방식은 아닙니다.
게시 주소는 자료가 어디에 실렸는지를 나타내고, 추가 근거는 어떤 사실을 별도로 조사하거나 분석했는지를 나타냅니다. 사이트 이름이나 게시자가 달라도 회사가 배포한 문장만 옮겼다면 새로운 사실을 확보했다고 계산하기 어렵습니다. 마케팅 담당자는 게시물 전체에 독립 근거라는 표시를 하기 전에 어떤 주장에 추가 자료가 있는지 특정해야 합니다.
| 게시 주소·배포 원문 | 원문과 같은 내용 | 추가된 보고·조사·분석 | 추가 내용의 확인 자료 |
|---|---|---|---|
| 배포 원문이 식별되는 게시물 | 발표 내용과 설명을 그대로 전재 | 별도 내용 없음 | 원문별 묶음으로 기록 |
| 배포 원문에 취재를 더한 게시물 | 회사 발표를 인용한 부분 | 외부 대상에게 얻은 새 사실 | 취재 대상과 답변 내용 |
| 배포 원문에 분석을 더한 게시물 | 회사 설명을 요약한 부분 | 별도 자료를 사용한 해석 | 분석 자료와 적용 조건 |
| 배포 원문이 불명확한 게시물 | 유사 문장이 있으나 유래 불명 | 추가 설명의 작성 경위 불명 | 판단 보류 사유 기록 |
독립 근거로 분리하는 범위는 새로 뒷받침된 주장까지로 한정합니다. 일부 문장에 추가 취재가 있다는 이유로 나머지 회사 발표까지 별도로 입증됐다고 처리하면 기록의 의미가 달라집니다. 자료의 제목보다 근거가 연결되는 문장과 내용을 집계 단위로 삼는 편이 좋습니다.
검색 중복 판단과 회사의 근거 집계
구글 검색 센터는 중복 페이지를 판단할 때 콘텐츠가 얼마나 유사한지를 기준으로 삼는다고 설명합니다. 사이트맵에 기재한 페이지는 표준 페이지의 후보로 제안된다는 내용도 안내합니다. 이 설명은 검색에서 대표 페이지를 정하는 절차에 관한 것이므로, 회사의 독립 근거 목록을 세는 규칙으로 옮겨 적용하지 않습니다.
구글의 사용자 중심 콘텐츠 안내는 고유한 정보와 보고·조사·분석이 있는지, 다른 출처를 활용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더했는지 평가하도록 권합니다. 회사는 이 질문을 게시물의 추가 내용을 찾는 참고 항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문체나 제목을 고쳤다는 사실보다 어떤 자료를 새로 사용했고 그 자료로 무엇을 설명했는지를 기록합니다.
검색에서 별도 페이지로 처리되는지와 특정 주장이 별도로 입증됐는지는 다른 판단입니다. 검색 결과에 각각 등장한다는 사실만으로 원문과의 관계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같은 발표를 인용한 게시물에도 새 조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검색상의 처리만으로 추가 근거를 제외하지 않습니다.
원문 확보부터 게시물 대조까지
담당자는 게시물 목록을 분류하기 전에 실제 배포에 사용한 원문을 확보합니다. 발표 제목이 같아도 배포 과정에서 내용이 수정됐을 수 있으므로, 파일명만으로 같은 원문이라고 처리하지 않습니다. 홍보 담당자는 배포본과 수정본을 전달하고, 사실을 관리하는 부서는 각 버전에서 변경된 내용을 설명합니다.
- 배포 원문을 식별합니다. 배포 시점, 발표 제목, 본문과 첨부 자료를 함께 기재하고 수정본이 있다면 변경 내용을 연결합니다.
- 게시물 본문을 원문과 대조합니다. 같은 내용을 옮긴 부분, 새로 추가된 보고·조사·분석, 작성 경위가 불명확한 부분을 나눠 표시합니다.
- 추가 내용에 사용한 자료를 찾습니다. 자료를 만든 주체와 조사 대상, 분석 조건을 기재하고 그 내용이 뒷받침하는 주장을 연결합니다.
- 배포 실적과 독립 근거 기록을 분리합니다. 게시 주소는 배포 목록에 유지하고, 앞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분리할 내용과 보류 사유를 근거 목록에 반영합니다.
준비할 자료에는 배포본 외에 게시물 본문, 첨부 문서, 출처 표시와 수정 이력이 포함됩니다. 제목과 첫 문단만 수집하면 뒤에 추가된 분석을 빠뜨릴 수 있습니다. 게시물에 자료 이름만 있고 내용에 접근할 수 없다면 담당자가 확보하지 못한 항목을 명시합니다.
배포 목록과 근거 목록의 기록 방식
배포 목록은 게시 사실을 관리하고, 근거 목록은 주장별로 사용할 자료를 관리하도록 작성합니다. 두 목록에는 공통으로 원문 식별 정보를 기재해 같은 발표에서 나온 게시물을 연결합니다. 독립 근거에서 분리하지 않은 게시물도 배포 목록에서는 삭제하지 않습니다.
| 원문별 게시물 묶음 | 배포 실적 기록 | 독립 근거로 분리할 내용 | 판단 보류 이유 |
|---|---|---|---|
| 동일 배포본의 전재 묶음 | 각 게시 위치와 게시 상태 | 없음 | 추가 자료 없음 |
| 별도 취재가 포함된 묶음 | 전재 부분과 취재 부분 표시 | 취재 자료가 뒷받침하는 주장 | 취재 경위가 불명확하면 기재 |
| 별도 분석이 포함된 묶음 | 분석이 실린 게시 위치 | 자료와 조건이 식별되는 분석 | 사용 자료를 확보하지 못하면 기재 |
| 원문 관계가 불명확한 묶음 | 게시 사실과 확보한 본문 | 판단 후 기재 | 배포본 또는 작성 경위 미확보 |
보류 사유는 담당자가 다음에 요청할 자료를 알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으로 작성합니다. 단순히 미확인이라고 기재하기보다 조사 주체가 누락됐는지, 분석에 사용한 문서가 없는지 명시합니다. 자료가 도착하면 해당 항목의 상태를 변경하고 변경 이유를 남깁니다.
새 문장과 새 근거를 가리는 기준
표현이 달라졌다는 사실만으로 추가 근거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배포 원문의 문장 순서를 변경하거나 회사 설명을 짧게 요약한 내용은 원문과의 관계를 유지합니다. 담당자는 문장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보다 사실을 얻은 과정이 새로 제시됐는지를 판단합니다.
추가 인터뷰도 답변자가 누구이고 무엇에 답했는지에 따라 기록 범위가 달라집니다. 회사 관계자가 기존 발표를 다시 설명했다면 이를 별도 외부 조사로 기재하지 않습니다. 외부 대상의 답변이 포함돼 있어도 회사가 전달한 설명을 반복한 것인지, 대상이 직접 아는 사실을 말한 것인지 가려야 합니다.
분석 문장이 추가됐다면 결론만 발췌하지 말고 사용 자료와 적용 조건을 함께 기록합니다. 회사 배포본만 읽고 내린 해석은 새로운 해석으로 관리할 수 있지만, 별도로 조사한 사실과 같은 항목에 넣지는 않습니다. 다른 문서를 사용한 분석도 그 문서가 같은 발표를 다시 인용했는지 추적해야 합니다.
동일한 내용과 정책 위반의 차이
구글 웹 검색의 스팸 정책은 다른 사이트에 동일하거나 거의 같은 콘텐츠가 있는지를 고려 요소로 제시합니다. 또한 개별 요소만으로 정책 준수 여부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며, 상황에 따라 다른 증거도 고려한다고 설명합니다. 회사는 같은 문장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게시물을 정책 위반이라고 표시하지 않습니다.
근거 목록에는 원문과의 관계를 기록하고, 정책에 관한 판단은 별도 사유와 자료가 있을 때 다룹니다. 게시자의 편집 책임이 표시돼 있다는 사실도 추가 취재가 있었다는 증거로 대신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담당자는 게시 책임에 관한 정보와 사실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서로 다른 항목에 기재합니다.
추가 자료 사이의 의존 관계
서로 다른 게시물이 같은 외부 조사 문서를 인용했다면, 그 조사에 관한 근거를 각각 새로 확보했다고 계산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배포 원문과 별개인 자료를 찾았더라도 추가 자료끼리 공유하는 출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게시물에서 인용한 문서의 이름과 제작 주체를 연결해 자료 간 의존 관계를 남깁니다.
공통 문서를 사용했어도 적용 조건이나 계산 과정이 다르다면 분석 결과는 따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이때 공동으로 사용한 사실 자료와 게시자별 해석을 나눠 기재합니다. 조사 대상이나 사용 범위가 드러나지 않아 관계를 판단하기 어렵다면 문서 이름만으로 합치거나 분리하지 말고, 필요한 설명을 요청한 상태로 유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게시물이 삭제되면 기존 근거 기록도 삭제해야 합니까?
기록을 바로 삭제하기보다 현재 접근할 수 없다는 상태를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보관한 본문이 있다면 당시 내용을 검토할 자료로 유지하되, 독자가 현재 열람할 수 있는 자료처럼 안내하지 않습니다. 외부에 근거를 제시할 때는 접근 가능한 대체 자료가 있는지 담당자가 찾습니다.
전재된 기사에 오탈자가 생기면 원문 묶음을 분리합니까?
오탈자 자체는 새 자료를 생산한 흔적이 아니므로 묶음을 분리할 이유로 삼지 않습니다. 오류가 사실의 뜻을 변경했다면 해당 게시물에 오류 항목을 남기고 정정을 요청합니다. 다른 게시물까지 같은 오류가 있다고 처리하지 않도록 영향받은 문장을 특정합니다.
게시물의 작성자가 익명이면 추가 자료를 제외합니까?
익명이라는 이유만으로 추가 자료를 일괄 제외하지는 않습니다. 공개된 문서와 조사 조건으로 주장을 추적할 수 있는지 판단하고, 책임 주체가 불명확하다는 사정은 별도 항목으로 남깁니다. 취재 경위를 설명할 사람이 없어 자료를 평가할 수 없다면 그 한계를 기록합니다.
보도자료의 첨부 파일이 별도로 게시되면 어떻게 기록합니까?
첨부 파일도 최초 배포에 포함됐는지를 기준으로 연결합니다. 배포본에 이미 있던 내용을 별도 페이지에서 열람하게 됐다는 이유로 새로운 조사 자료라고 기재하지 않습니다. 게시 후 수정된 파일이라면 변경된 부분과 수정 주체를 남겨 이전 파일과 혼동하지 않게 관리합니다.
담당자마다 판단이 다르면 근거 목록을 어떻게 확정합니까?
의견만 모으기보다 판단이 갈린 문장과 각 담당자가 사용한 자료를 함께 기록합니다. 자료의 유래에 관한 이견은 배포 담당자에게, 분석 조건에 관한 이견은 해당 사실을 관리하는 부서에 설명을 요청합니다. 설명 후에도 결론이 나지 않으면 확정 항목과 보류 항목을 나눠 보고합니다.